이것이 무엇인가?
바로 휴대용 사진인화기이다.
그 이름도 유명한 mp-300이다.
픽쳐브릿지를 지원하는 기계라면 뭐든(카메라, pda, 손전화 등) 연결해서 쓸 수 있고, 적외선 송수신포트가
있으면 연결선 없이도 무선으로 사진전송이 된다.
찍어놓은 사진과 자세한 사용기를 올리려다, 요즘 워낙 많이 보급이 된터라.. 생략한다(사실은 귀찮다.)
이것이 뭘하는 것이냐?
디카등으로 찍은 사진을 그 자리에서 바로 인화해준다. 크기는 딱 명함크기. 지갑속에 딱~이다.
인화품질은? 폴라로이드다. 잉크를 쓰는 방식이 아닌 폴라로이드필름을 쓴다. 해서.. 살짝 뽀사시 한것이
아주 이쁘게 나온다. 대신 필름값.. 엄청나다. 쪼매난 놈 하나가 500원이 넘는다.
해서 사람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들고갔다간 필름 한통(10장) 순식간에 날아간다.
아직 장가못간 불쌍한 중생들은 꼭 하나씩 구입하길 바란다. 카페에서 마주보고 사진한장 찍고..
그자리에서 바로 뽑아서 선물해줘라. 반한다.